어린 시절 요리를 잘하시는 엄마에게 요리를 배웠고, 요리 학원과 조리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서 요리에 깊이를 더하고… 그래도 식지 않고 솟아 오르는 더 나은 요리에 대한 갈증과 열정을 채우기 위해 호텔 조리학과에 진학… 다양한 요리의 이론과 실기에 대한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고, 요리한 음식을 맛 보여주기를 좋아하던 한 여인이 계획 없이 떠났던 일본 오사카, 맛집 탐방 여행을 계기로 “포락” 의 스토리는 시작됩니다.
오사카에서 느꼈던 맛과 즐거움, 아늑한 분위기에 반한 그녀는 한국에서 그 골목… 그 느낌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사카의 맛과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해 고민하며 보냈던 수많은 나날들…
그렇게, 포락은 탄생합니다.
아늑한 분위기의
오사카
은은하고 감미로운 조명, 빔프로젝트 화면과 음악을 통해서 일본 오사카의 이자카야 식당에 앉아서 맛있는 음식과 술을 드시는 느낌을 가지시도록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